2009년 4월 10일 금요일

2009.04.10

  • 퇴근길 전철 안.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로 빈자리가 하나 보였다. 사람이 꽤 있었는데도 왜 자리가 났나 했더니, 옆자리에 노숙포스를 풍기는 아저씨가 한명. 난 사람을 외형으로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옆자리에 앉았는데......겉모습은 무시할 수 있겠는데..코를 찌르는 묘한 향기는 답이 없더라. 결국 다른데 빈자리 나자마자 낼름 옮겼다. ;;
  • 용산 CGV를 극복했다. 이젠 용산 CGV에 다시 갈 수 있다. 으하하하하하하하.

댓글 2개:

  1. 용산cgv근처에는 먹을곳이 너무 많아서ㅠㅠ

    사람도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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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oB - 2009/05/13 16:14
    용산CGV에서 초큼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였어요ㅋ

    그래도 이젠 잘 다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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