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9년 4월 13일 월요일
건강이 최고
최근 느끼는 것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아프다.
몸이 무너지면 정신도 무너지는건 순간.
이기적이 된다.
교감능력 급감.
배려에 대한 개념이 사라진다.
내가 아프니 남 신경쓸 여유가 대체 어디에..랄까.
이쯤에서 보는 우리말 속담
긴병에 효자 없다
내 배가 불러야 남의 배도 부르다
결론
건강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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