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9년 4월 6일 월요일
2009.04.06
드디어 퇴원하고 침대와 작별. 방바닥 최고. 병원이야 세멘바닥이니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따끈한 온돌을 놔두고 침대를 찾는 사람들의 심리는 대체 뭘까. 다리가 불편하다면 어느정도 이해. 다리아플때 바닥에 누웠다 일어나는건 쉬운일이 아니니까. 하지만 사지멀쩡하면서 바닥의 냉기를 막지 못해 만들어진 원시문화의 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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