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9년 4월 25일 토요일
13구역 2
13 구역 : 얼티메이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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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릭 알렉산드린
전작을 봤으면 속편을 기대할만한 영화인데..극장이 썰렁한것이..전편을 본 사람이 별로 없는 듯.
일개 불량배 집단이 국가 최고사령부를 헤집어 놓는다는 스토리는 거의 안드로메다로 수준이지만..액션이 훌륭하니 용서. -0-/
지난번 엽문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어째 요즘엔 '괜찮은데 망하는 액션영화'만 골라보게 되는 듯;;
ps. 영화의 결말을 보니..미국의 와치맨에 이어 프랑스도 재개발 열풍이 부는구나..라는 생각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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