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6일 수요일

배움의 기술

배움의 기술 - 8점 조시 웨이츠킨 지음, 박철현 옮김/이제

체스와 태극권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저자가 체스와 태극권을 배우고 시합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배운 것들을 풀어놓은 책. 달인을 읽고 읽은 책이라 그런지 유사한 내용이 많다. 달인보다는 좀 더 상세하게 풀어 쓴 느낌. 읽는동안 계속 달인의 내용이 떠올라서 읽기는 편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연습.

'언젠간 되겠지'라며 무작정 반복하는 스타일인 내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과거를 분석하는 방식은 새겨둘만했다.

몸의 회복력을 올리기 위한 회복훈련을 명상에 적용시켜 집중력 훈련방법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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