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려도 밖으로 나갔다가
종로쪽 서점에서 엄청난 책을 발견.
실제 표지를 보면 조그만 사진에서 느낄 수 없는 위력이 느껴진다. -_-;
WROX의 표지스타일을 따라한 것은 좋은데...
이왕 따라하려면 잘 좀 하지...사진은 보정도 안하고 그냥 통짜로 넣은듯 한데다 표지의 종이질도 엉망.
9월 20일에 출간된 신간인데...표지만 봐서는 10년 전쯤에 출간된듯 하다 ;;
조금쯤 디자인에 신경을 쓸 수는 없었던걸까...
그 엄청난 표지에 압도당해 책장을 넘길 수 조차 없었다.
내용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내용이 아무리 좋다해도 이런 디자인이라면....
학과교재가 아닌 이상 절대로 사지 않을 것 같다.
프로그래밍책은 누가 물어보면 빨간책사라고 그랬는데...
답글삭제이젠 WROX라구 꼭 말해줘야 겠군요...ㅋ
@情人 - 2004/09/29 09:21
답글삭제직접보면 절대로 헷갈릴 수 없습니다. 차이가 워낙 심해서 ;;
더군다가 wrox가 망한뒤로 판권이 뿔뿔히 흩어져 버려서 ...딱히 wrox책이라고 하기도 약간 애매하죠
푸하하하하하 미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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