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主流人生
그리고 핑클의 루비도..'오늘 그년을 만났어. 너의 새로운 여자를..'으로 바꾸면..왠지 토막살인이 떠오른다. 촛점없는 눈빛으로 담담하게 '오늘 그년을~'이라고 부르는 모습을 생각하면 갑자기 소름이..-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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