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主流人生
적당히 구름이 해를 가리고 있으면서도, 비는 오지 않은채로 적당히 흐린날씨.
딱 좋아하는 날씨다.
쨍쨍 내리쬐는 햇살을 맞으면 녹아내리는것같아 움직일 수가 없다. 그냥 조용히 그늘에 짱박히고 싶은 마음만 한가득.
소풍나가고싶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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