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10년 8월 1일 일요일
인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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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꿈을 소재로 상당히 재밌게 잘 만들었다.
꿈속의 꿈..을 보면서 재귀함수가 떠올랐지만(직업병?) -_-;;
애매한 엔딩떡밥으로 수많은 추리..가 나오게 만든건 입소문 마케팅을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더 게임
처럼 엉성하게 쓰면 욕먹기 딱 좋은 기법인데, 적절한 수준으로 잘 사용했다. 좋은 마케팅 포인트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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