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9년 6월 8일 월요일
2009/06/08
아침에 세수하고 로션을 바르는데 이상하게 따갑다. 스킨도 아닌 로션이 왜 따가울까 싶었는데, 냄새를 맡아보니......로션에서 쉰내가 -_-; 거의 다 쓰고 10%쯤 남아있었는데 저지경이 된걸보니 어지간히도 천천히 썼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닭에 시원한 맥주한잔이 생각나는 밤이지만 다이어트중이므로 패스.
도메인 바꿀까..
댓글 2개:
BoB
2009년 6월 12일 오후 5:29
통닭 맥주........... 오우 먹고파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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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2009년 6월 13일 오전 10:27
@BoB - 2009/06/12 17:29
최근 썬더치킨의 위대함을 깨닫고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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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 맥주........... 오우 먹고파라ㅠㅠ
답글삭제@BoB - 2009/06/12 17:29
답글삭제최근 썬더치킨의 위대함을 깨닫고 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