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9년 6월 6일 토요일
2009/06/06
오랜만에 약 15시간 가량 취침. 개운한듯하면서 찌뿌드한 이 느낌은 뭘까.
여기저기 SNS는 넘쳐나지만, 친구도 별로 없고;; 그나마있는 친구들은 다들 인터넷과 동떨어져 살고 있으니 웹생활이 별 재미는 없다......면서도 오늘도 꿋꿋이 파폭을 실행하는 이유는 뭘까. ;;
Plaxo는 대체 뭐하는 사이트일까? 어디선가 알수없는 초대메일이 와서 가입하긴 했는데..뭐하는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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