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9년 5월 5일 화요일
울버린
엑스맨 탄생 : 울버린
-
개빈 후드
기존시리즈와의 무난한 연결..이라고 하지만 기존 엑스맨 시리즈를 재부팅 하는 거 같던데 -_-;
드라마 위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은 괜찮았지만, 덕분에 액션장면 분량이 좀 부족한 느낌.ㅋ
어차피 스토리 위주로 갈거면 뮤턴트 숫자를 좀 조절하는게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웨폰X의 뮤턴트 들은 좀 많은 감이 있었지만..스토리 전개상 필요했던 부분이라 알겠는데..
갬빗은 대체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2편에서 뭔가 큰 역활을 주기위한 미끼?)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