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꼬인다는 말이 있는데..아니 터미네이터에서 설정이 뭐 그리 중요하다고 -_-;
공포영화였던 1편, 액션스릴러로 둔갑한 2편, 단순 액션으로 이어진 3편에 이젠 전쟁영화로 거듭나려는 4편..이랄까 ㅋ
중간중간 나타나는 1,2편의 흔적도 재밌었고, 전체적인 액션도 볼만하다.
마커스를 통해 인간과 기계의 정체성..같은걸 생각할 필요는 없고 ㅡ.ㅡ
그냥 단순하게 눈으로 즐기면 된다 ㅎ
사전에 유출된 엔딩이었다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다음편을 풀어나가기에도 좋은 소재였는데..왜 그렇게 끝냈는지는 모르겠다. 엔딩이 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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