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처음 피아노를 지르고 싶어졌던건 작년 10월쯤..?
요즈음엔 워낙 우중충한 노래만 골라 부르다보니..
에지간히 친하잖음 같이 노래방 갈 사람도 없는 상황에서
이런저런 한풀이를 노래로 하던차에..
그래..이럴바엔 내가 반주를 하자! 라는 생각이 문득(뜬금없지만)
근 6개월간 이리저리 재보고 결국 질렀다.
다만 문제는..과연 생각한 만큼 잘칠것인가..
예전에 그림을 포기한 이유가..교사의 충고..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내 머리속에 떠오르는 멋진 이미지가..
내 손을 타고 나오면 머리속에 있던것과 전혀 다른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되어버려서;;
지금도 머리속에 많은 멜로디가 떠오르지만..
귀로 확인하게 될지는 미지수......( '')
5.1
피아노 왔다. 후후후후후후후.......
분명 나는 C코드(도미솔)을 눌렀는데......어째서 레나 파가 덤으로 같이 눌리는거야!!!
역시나 예상대로의 난관이..
오~~~~~~~~!!!!!!!!!! 나중에 mp3파일로 한번 올려주삼요 ㅎ
답글삭제@BoB - 2009/05/18 13:33
답글삭제ㅎㅎㅎㅎㅎㅎ
나~~~중에요 아직 실력이 한참 모지라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