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5일 목요일

예스맨


유쾌한 영화. 보고나면 뭔가 새로운일을 저지르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하는게..새로운 계획을 맘껏 질러대는 연초에 보기 딱 좋은 영화다. 일주일쯤 이르게 본 느낌이랄까. ㅋ

중간의 짐캐리의 한국어는 색다르면서도 이건 좀 아니다 싶다..발음도 안좋으면서 말이 너무 빨라서 무슨 얘길 하는지 도통 못알아듣겠;; 한국어니까 당연히 알아들을거라고 한국어 자막도 없고..-_-; 영문자막도 너무빨리 사라지고..거기서 좀 흐름이 튀었다.

댓글 2개:

  1. 그 주인공 여자분 노래 귀엽지 않아요?

    10시 59분엔 전화해도 돼~



    그 영화보면서 생각해보면 전 맨날 NO만 외친것 같아서 잘 안됐나.. 요런 생각이 들기도 ㅎㅎ

    답글삭제
  2. @bob - 2009/01/09 16:28
    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때랑은 다르게 독특한 매력이 ㅎㅎ



    일단 무작정 일을 저지르는거죠 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