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8년 12월 28일 일요일
벼랑위의 포뇨
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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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그림의 움직임을 보고 있으면 일본의 디즈니가 되고 싶은건가..라는 느낌이 든다. 원래 지브리 애니 느낌이긴 하지만, 좀 더 부드러워진 느낌.
인어공주의 변주도 왠지 그런 느낌..이지만 아버지의 디즈니와 어머니의 지브리라는 기본적인 차이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지만..애들용이란 느낌이 좀 강해서 그닥 재미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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