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3일 월요일

점퍼

새벽에 급습한 친구놈에게 끌려가 아무 생각없이 본 영화.

찌질한 착한척하는 주인공이 조금 짜증나긴 하지만, 전형적인 오락영화답게 아무생각없이 보면 재밌다. CG를 사용한 액션장면들은 제법 박진감있다(분량이 얼마 안되는게 흠이지만).

..여주인공(?) 아역은 이쁘던데..성장한 모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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