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17일 토요일

역시 김사장

이번 겨울엔 군고구마를 못먹어서, 김사장에게 '군고구마를 사서 택배로 부쳐'라고 했더니..

'알아서 구워먹어'라며 군고구마 냄비를 보냈다. -_-;;
(김사장 나름대로의 '고기를 잡아주기보다 고기를 잡는법을 가르쳐주는' 배려였을까..? )



..하지만 고구마가 비싸서 군고구마는 아직..냄비만보면서 입맛을 다시고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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