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2일 수요일

Final stage

길었다..

밀크초코렛에서 시작해,  40%대를 넘어, 72%를 지나 마지막관문. 86%,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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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동네수퍼에서 구할 수 있다니 ㅠㅠ/

86%은 확실히 강하다. 씁쓸한 맛이 꽤 오래 남는편. 14%를 찾기 위해 미각이 순간적으로 상당히 민감해진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99%를 먹고나면 86%도 달게 느껴진다. -_-;

99%..한약이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정말 쓴맛 말고는 없다. 우선 86%로 좀 더 단련한 다음에 다시 도전해봐야지.

댓글 2개:

  1. 오... 요즘들어 카카오 초콜릿이 인기인가봐요...

    전 기껏 56%짜리 먹어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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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ince - 2007/01/11 13:04
    먹다보면 은근히 중독돼서 더 큰 자극(?)을 찾게 되지요..

    56%면 이제 시작이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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