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8일 화요일

edgy + xgl + beryl

우분투 스크린샷 우분투 스크린샷

스크린샷을 잡으니 움직이는게 전혀 안보인다.OTL

어제부터 삽질을 시작했는데..nvidia홈페이지에서 받은 드라이버는 평균 800b/s라는 모뎀속도에도 못미치는 속도를 내주고, 더불어 beryl홈피는 뭔일인지 접속이 안돼서 하루를 날리고..결국 오늘 세팅.

동영상으로 구경하던 효과(출렁출렁 화면, 뱅글뱅글 상자, 불타는 닫기 등)를 직접보니 뿌듯..그냥 화면이 좀 예쁜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직접 써보니 다르다. 컴퓨터를 쓰는게 재밌다(이쁘니까!!). 그래서 맥매니아들이 그렇게 많은걸까(이쁘니까)..?

이것저것 터미널 세팅까지 하고 나니..정드네..한동안은 계속 쓸듯(얼마만의 리눅스 데스크탑인가..) :)

댓글 4개:

  1. @-_ - - 2006/12/11 10:28
    그게..베릴 홈페이지의 위키문서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니까 한번에 되던데요 ;;

    copy & paste 로 설치해서..딱히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

    http://wiki.beryl-project.org/wiki/Install/Ubu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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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냥 볼 때보다 직접 써보면 좀 다르다는 말 공감합니다. 리눅스 초보자여서 처음에 설치가 안되서 좌절하고 있다가 최근에 설치해서 이리 저리 둘러보는 중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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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imon - 2006/12/20 01:38
    간접경험과 직접경험의 차이겠죠. 동영상이 발달한다고 해도 아직은 직접 겪어보는것만은 못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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