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어폰을 샀다. 시디피부활. 외출시 소지품이 다시 하나 늘었다.
저정도 박스라면 활용할 곳도 찾으면 나올테니.
그런데...
분명 50cm짜리를 주문했는데
...뜯어 보니 120cm짜리. OTL
선이야 그냥 잘 묶어서 다니면 상관없지만 커넥터 부분의 저 모양새는....
하아아아아아아 ( _ _)_
이미 다 발기발기 뜯어놨으니 교환할 수도 없고...
수명을 다할때까지 그냥 쓰는 수 밖에...
그런데 꼭 이런 물건들은 오래오래 안망가지고 장수하드라......어쩌면 더 잘된걸지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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