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19일 월요일

범죄의 재구성

오랜만에 본 재밌는 한국영화.
배우들 연기도, 구성도 좋았다.

마지막의 대사(사기는 테크닉이 아니라 심리전이다. 그 사람이 뭘 원하는지, 그 사람이 뭘 두려워 하는지 알면 게임끝이다.)
사기뿐 아니라 사람사이라면 어디나 다 통용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아래 내용은 네타일지도 모르니, 영화를 안본 사람은 자제하시길.

영화를 보고나서 궁금한 점


댓글 1개:

  1. 수학선생씩이나 되서 사기에 걸려들었다는게 자존심 상하지 않았을까요? 수학선생님들 자존심이 강하시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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