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4년 6월 13일 일요일
바지를 사다
몇년을 입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날정도로
오래된 바지가 그 수명을 거진 다한 관계로
바지를 새로 하나 구입했다.
파란색 바지가 아닌데...신기하게도 파란색으루 나오는구먼..;;
아무튼...몸과 옷의 치열한 투쟁끝에...몸의 의지에 따르기로 했다.
작은 바지로 몸을 조여서 살을 빼기 보다는
그냥 적당히 입으면서 살을 빼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게지...
내 언젠가는 저 바지가 헐렁해 질때까지 살을 빼리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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