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15일 목요일

P.S. 너에게

인공위성 2집에 있던 곡. 94년도 쯤에 나왔던가?
이노래 또한 짝사랑할때 들으면 작-_-살난다.

매일매일 스치는 가까운곳에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좋아졌을때...

고백하는 순간 지금의...스쳐지나는 것 마저
날려버리게 될까봐...

차마 말할 수 없어서...

그저 지켜보면서...바라볼 수 밖에 없을때의 심정......이랄까?

이노래를 한창 듣던 시절도 있었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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