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레인 공연 구경갔다왔다 ㅋ
- 은근히 배차간격 먼 6호선
- 지하철에 외쿡인이 묘하게 많다 싶었더니..중간에 멈추는 이태원역. 어찌보면 당연한 것을..;;
- 클럽에반스는 생각보다 작았다. 복작복작 대는게 좀..
- 조금 더 늦었으면 자리없다고 아예 못들어갈뻔..ㄷㄷ
- 공연은 역시 좋았다.
- 중간에 신청곡(?) 비슷하게 다음곡 묻길래 life will be so cool 을 외치려다.......순간 노래제목이 생각 안났다 orz......어째서 머리속에 life will be allright 이라는 어긋난 문장이 생각나는지......원제목이 아닌건 알겠는데 원제가 도통 생각안나서 기억을 더듬는 사이 다음곡 ㄱㄱ......혹시나 2부에 하지 않을까 했는데 끝까지 life will be so cool 은 안하더라 ㅠㅡ
- 멤버 한명이 유학가면 새로 사람 구해서 호흡 맞출때까지 꽤 걸릴거 같은데 2집 곡이라고 2곡이나 들려주는걸 보니 정말 2집이 나오긴 할듯?
- Ti amo 보다는 In my mind 가 타이틀곡엔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은데..뭐 뚜껑을 열어보면 알겠지
- 공연끝나고 혼자 앉아있기 뻘쭘해서 바로 집으로 ㅌㅌㅌ
- 혼자서도 잘놀아요..긴 하지만 같이 놀러다닐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싶다. 하지만 취향 맞는 사람 구하기도 쉽지는 않..( 혹자는 일단 같이 놀 사람 구한다음 취향을 주입시키라..고도 하지만 -_-;; )
2009년 8월 30일 일요일
200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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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레인이 누군지는 몰르겠으나'0';;
답글삭제6호선엔 외국인이 많쵸; 옆에 앉으면 괜히 긴장하게됩니다-.-; 아무이유없이 ㅎ
@BoB - 2009/09/02 11:30
답글삭제크리스탈레인이라고..애시드 재즈밴드인데 작년에 공연 보고 맘에 들어서 좋아하는 밴드 목록에 추가한 밴드입니다 ㅋ
인종차별은 나쁘다..고 생각하면서도..익숙하질 않아서 그런지 막상 새카만 흑인을 바로 옆에서 보니 흠칫 겁이 나는건 어찌하질 못하겟;;;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