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9년 1월 2일 금요일
2009.01.02
어느덧 한해가 밝았지만..연말이라는 분위기도 없고, 연초라는 분위기도 없고 그냥 주중에 하루 쉬었다는 느낌
이상하게 겨울엔 거리를 지나는 여자들이 다 고와보인다..겨울의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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