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5일 목요일

맘마미아

영화는 그냥 그랬지만, 음악이 좋았다. 제목도 모르지만, 귀에 익은 노래들이 아바노래였다니..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피어스 브로스난 아저씨(그를 보고 레밍턴 스틸을 떠올리는 세대와 007을 떠올리는 세대가 있다..) 노래는 좀 아니었지만, 메릴 스트립 할머니의 노래는 들을만 했음. Winner takes it all 이 제일 인상깊었다..

영화는 좋았지만..개인적으론 붕괴의 서곡..이 되었던 영화. 좀 아이러니 하달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