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9일 토요일

한국경제에 신이내린 축복 이명박 대통령

  1. 2008년 1월 현재, 미국 경제는 침체분위기로 미국은 세금을 풀어 경기를 받치려 노력하고 있고, 세계경제도 침체분위기로 흐르고 있다. 한국경제역시 무사하기 힘든분위기로, 한때 2000을 넘던 주가는 1700선 근처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2. IMF때를 떠올려보라, 무너진 주가덕분에 가장 큰 이익을 본것은 외국인. 그당시 한국의 대기업들이 대부분 외국계 자본에 대부분의 자본을 잠식당해 버렸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의 외국인 지분률을 보라.
  3. 이런 기회에 하늘이 이명박 대통령을 내리셨으니..
  4. 그는 금산법 개정 및 기타정책들로 재벌에게 은행을 안겨주고, 재벌의 소유구조를 강화해서
  5. 기업의 불투명성을 강화해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투매를 유도
  6. 알토란 같은 한국기업들을 외국인의 손아귀에서 구해내려는 구국의 영웅인 것이다!

P.S. 이런 농담100% 뻘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골룸.
이명박이 영웅이긴 하지..국밥 대한민국을 착실히 말아드실 영웅. -_-

댓글 2개:

  1. 이명박의 신자유주의가 가뜩이나 미국의 의존적인

    우리나라의 경제 식민지화를 가속할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저는 대운하라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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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골소년 - 2008/01/23 22:51
    대운하는 그냥 여러 재앙 중 하나일뿐이죠

    그만뒀으면 싶은 정책이 너무 많아 탈입니다..

    (한결같이 말도 안되는 정책들만 내미는 것도 어떻게 보면 재주죠. 그쪽으론 정말 군계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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