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6일 수요일

책접기

책접기 

책을 사면 가장먼저 하는 일. 나에게는 하나의 소유의식이다. 새책을 사면 이름을 쓰거나 도장을 찍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저렇게 책표지를 제본선(?)에 따라 접으면 '이책은 이제 내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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