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6년 4월 1일 토요일
4월의 봄비
한달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왔다. 눈이 왔다면 더 재밌었을것 같은데 ^-_-^
국민학교때 비오는 날은 습도가 높아서 소리의 전파가 잘되기 때문에 조금만 떠들어도 시끌시끌 해지니, 좀 조용히 하라고 하던 선생님의 말이 생각났다.
그래서일까..오늘따라 음악듣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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