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主流人生
그래..내가 재미없는 인간이라 나 빼놓고 노는게 재밌고 신나고 즐거운 일이라는건 알겠는데 말이지..
그럴려면 좀 나 모르게 하거나, 들켰으면 조금쯤 미안해 하는 태도를 취해줄 순 없는건가?
너무 당당하게 '뭘 그런걸 가지고 삐지냐'는 식으로 나오면 이쪽에선 짜증이 증폭되는것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거든..
같이 일한다면서 좀 심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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