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두달간의 요가수행(?)을 마쳤다.
하루하루 추워지는 날씨 탓도 있긴 했지만..결정적으로 지금 알거지 상태 ㅠㅠ
아무튼, 두달동안 하면서 느낀, 요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 ;;
저녁반이 있었다면 어찌되었을지 모르지만,
새벽반을 수강한 덕분에 결석률이 50%가까이 된다. 신기하게도 아침에 비가와서 못간경우는 한번도 없었고 죄다 자다가 시간을 놓쳤다. OTL
요가를 하려면 새나라의 어린이가 되어야 한다.
헌나라의 어린이인 나에게 요가는 무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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