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5일 금요일

피드백은 올바른곳에

언제나 올블로그는 전쟁터..오늘도 한건 터진듯.

대략의 개요는 블로그칵테일 Vs. TNF를 따라가보면 대충 알 수 있다.

이번사건을 보면서 문득 떠오른 글 : 불만있음 말을 해

태터는 포럼을 통한 채널이 열려있음에도, 그 얘기를 블로그에만 하고 말았으면 태터쪽에선 당연히 빈정상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왜?'라는 글들을 보면 '이건 아닌데..'싶다.

올블로그야 자기들 서비스 관련된 얘기를 올블로그를 통해 검색하고 쫓아다니면서 모니터링하겠지만(자기네 서비스니까), 태터에서도 그렇게 하란법은 없다. 태터에서 모니터링하길 바라고 쓰는 글이라면 포럼에 올리는것이 가장빠른 방법이 아닌가. 개인블로그에만 올렸다면 그 글을 보는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발단이 된 사람이 좀 유명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태터개발에 관련된(특히 논란이 된 부분을 작업한) 사람들이 그 글을  모두 읽는다는 보장은 없다. 피드백을 주고 받으려면 당사자(개발자)들이 있는 곳에서 문제를 얘기해야 되는것 아닌가. 결국 관련내용이 얘기된것도 '포럼'에 그 글을 퍼갔으니 얘기가 오간것이고.

결론은 제목그대로 '피드백은 올바른곳에. 자칫 뒷다마로 오인당할 수 있음'. 정도일까?

2007년 1월 3일 수요일

책복이 터지는 겨울

그동안 이벤트에 수없이 도전해도 당첨은 언제나 먼나라 이야기였는데..올겨울엔 갑자기 책복이 터진다. 덕분에 이번달 책구입은 건너뛸듯. :P

역시 행운은 몰려다니는걸까. 이 여세를 몰아 로또나 사볼까. 흐흐.

2006년 12월 27일 수요일

산업인력공단 님들하 개념좀..

새벽에 곤히 자다 받은 뜬금없는 문자

새벽 3시에 받은 문자 -_-;

나만 받은 줄 알았는데, 나말고도 많은것같다.

http://bluepoet.tistory.com/24
http://www.hrdkorea.or.kr/participation/part_01_01.jsp

26일 저녁 8시에 받은 사람도 있고, 27일 새벽 5시에 받은 사람도 있는걸로 봐선, 아마도 담당직원이 퇴근하기전에 일괄전송 걸어놓고 퇴근한거 같은데..이건 좀..

그야말로 '님들하 매너염'이라고 외쳐주면 딱 맞는 수준 -_-

띄엄띄엄 읽는습관

잘쓰고있던 sharpcast..영문을 띄엄띄엄 읽다보니, 대충 필요한 것만 훓어보고 가입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5기가계정은 베타기간에만 준다는걸 이제야 읽었다 OTL

올해말까지라니까 그나마 다행. 사진다 백업받고 지워버려야지..( -_-)-
편리한 서비스긴 하지만, 일년에 5기가 용량으로 $60은 좀 비싸다구..

2006년 12월 25일 월요일

Ruby on Rails 번역서

Ruby on Rails. 15분만에 블로그를 만드는 동영상으로 유명해졌던 루비 웹 프레임워크. 튜토리얼을 보고 예제를 따라해보긴 했는데..자동으로 되는것들이 많지만, 그만큼 세밀한 컨트롤은 어려웠다(기초예제문서만 봐서 그런걸지도..). 이번에 번역서가 나왔다는데, 만약 책을 본다면 좀 깊이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르지. 이번 글도 이벤트응모용 포스팅. -_-;

목차
1장 레일즈의 소개
2장 액티브 레코드 기초
3장 액티브 레코드 관계
4장 스캐폴딩
5장 뷰 확장하기
6장 Ajax
7장 테스트
부록 A 레일즈 설치하기
부록 B 빠른 참조

2006년 12월 23일 토요일

CSS 마스터 전략

목차

1장 기초 다지기
2장 화면 표시를 위한 모델 완벽 정리
3장 배경 이미지와 이미지 대치 기법
4장 링크 모양 꾸미기
5장 리스트 스타일과 내비게이션 바 만들기
6장 접근성 높은 폼과 테이블 만들기
7장 레이아웃
8장 핵과 필터
9장 브라우저 버그 해결하기
부록Ⅰ 동호회 사이트 만들기
부록 II 투스카니 럭셔리 리조트

 

이제 날씨도 추워졌고 슬슬 블로그 겉모양을 바꿀때가 되어가는데..예전의 아픈기억이 있어서 그냥 남들이 만들어 놓은거 가져다 썼지만,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 때마침 괜찮은 책도 나오고, 이벤트도 있으니 응모용 포스팅..;;

2006년 12월 20일 수요일

미슷헤리

  1. 서울에는 도둑고양이가 많다.
  2. 서울에는 닭둘기들이 많다.
  3. 고양이는 새를 잡아먹는다.
그런데 왜 고양이가 닭둘기들을 잡아먹지 않는걸까? 상당히 쉬운 사냥감인데..쓰레기통이 좀 더 손쉬운 사냥감이라 그런걸까..

아니면..서울의 비둘기는 이미 오염될대로 오염되어 먹으면 안되는 독극물..이 되어있는것인가 ;;

문득 비둘기 알은 어떤 맛일까 궁금해졌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