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족스러운 여행이 있을까..좋은 기억도, 아쉬운 기억도 남겨오는거겠지..
처음으로 겪어본 이방인이 된다는 느낌은 무척 신선했다. 제법 새로운 자극이 되어주었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만들어줬다.
기회만 된다면 계속 싸돌아 다니고 싶지만..당분간은 기회가 쉽게 오지 않을것 같다. :(
100%만족스러운 여행이 있을까..좋은 기억도, 아쉬운 기억도 남겨오는거겠지..
처음으로 겪어본 이방인이 된다는 느낌은 무척 신선했다. 제법 새로운 자극이 되어주었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만들어줬다.
기회만 된다면 계속 싸돌아 다니고 싶지만..당분간은 기회가 쉽게 오지 않을것 같다. :(
최대산소섭취량의 65%는 최대심장박동수(220-본인의나이)의 약 70-75% 수준에 해당됩니다. 예를 들면 40세의 성인이면, 자신의 최대심장박동수는 180이 되고 여기에 0.7 혹은 0.75를 곱하면 126에서 135사이가 됩니다. 이 정도의 심장박동수는 운동시 옆사람과 대화하는것이 힘든 정도의 운동강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혈압이 높거나 심장에 문제가 있는 분은 의사의 진단과 조언이 필요합니다.숫자놀음의 위력 ;; 75%가 숨이 턱까지 차오를 정도면 100%는 대체 어느정도일까..
이글루스가 플랫폼을 갈아타면서 포스트 인코딩을 싸그리 utf-8로 변경했다.
덕분에 블로그라인스에서 구독중인 이글루 블로그의 글이 죄다 업데이트 된 글로 나온다.
블로그 라인스를 띄우면 안읽은글이..수백개..OTL
조용히 Mark All Read를 클릭했다..( -_-)-
제목만 봐서는 박정희시대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북한얘기. 내용을 봐도 그당시의 우리네 정권이 하던 짓거리와 그닥 차이가 없다.
저렇게 북한인권 개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과연 똑같은 짓거리를 하던 박정희시대(전두환노태우포함)에는 한국의 인권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가 정말 궁금하다. 그때도 목숨걸고 투쟁하던 사람들이 이젠 북한도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면 들어줄 수 있겠지만, 지금 북한인권개선 운운하는것들중 최소 90%는 조선일보의 '인권위, 이젠 문 닫을 때 됐다'같은 쓰레기사설을 읽으면서 고개를 주억거릴 놈들이라는거지.
문화일보에서 '정부의 北인권 침묵 더 부끄럽게 한 변협 첫 백서'같은 식으로 사설제목 뽑아놓는 꼬라지를 보니..진짜 북한 주민에게는 관심도 없으면서 그저 정부를 까고 북한을 까기 위해 북한사람들을 걱정하는 척하는 위선이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쓰는 사람들은 그런 위선의 냄새가 풀풀 나는걸 못느끼는걸까? 아님 읽는 사람들이 그걸 모를 정도로 멍청하다고 생각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