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14일 금요일

스팸메일 1만통돌파

천둥새의 스팸 공부를 위해 스팸메일들을 차곡차곡 쌓아놨습니다.
물론 공부가 끝나면 지워도 되지만 왠지 기념하고 싶어서 -_-;
아무튼 그렇게 쌓인 스팸이 1만통을 넘은 기념으로 살짝 스샷
메일함
더불어 1만통 돌파 기념으로 그동안 훈련시킨 필터도 동봉합니다.
training.zip
현재 제 메일에 쌓이는 스팸의 경우 90%정도는 걸러내더군요.

2005년 1월 12일 수요일

RSS넷 구독버튼달다

RSS넷 구독버튼은 안나오나..에서 litconan님이 달아주신 답변덕분에 링크 한줄로 해결..

그럼 내 삽질은..OTL

RSS넷을 좀 듬성듬성 ㅤㅎㅜㅀ어보긴 했지만..그런 URL이 따로 있었을 줄이야 ㅠㅠ

아무튼, 그래서 버튼메이커로 버튼을 만들어서 bloglines밑에 살짝 달아놨습니다.
혹시 RSS넷 쓰시는 분들 계시면 그냥 요ㅤㄹㅗㅎ게 생긴 RSS넷에서 이 블로그 구독버튼을 살짝 누질르셔요.

rss넷 구독버튼은 안나오나..

이장님의 다음 rss넷에 붙여를 보다가 문득 생각이나서
RSS링크 밑에 bloglines구독버튼(Subscribe with Bloglines)을 달았다.

RSS넷도 구독버튼이 있을까 싶어서 찾아봤는데..안보이네..
없으면 만들자고 이리저리 잔머리를 굴려봤는데..

로그인이 있다는걸 까맣게 잊은 덕분에 삽질만했다. OTL
LiveRSSNET 0.2 처럼 브라우저에서 로그인값을 가지고 있는 식으로만 가능한..( -_-)-

결론 : RSS넷은 구독버튼을 만들어라~!!!

2005년 1월 11일 화요일

WoW 유료화..

18일부터 유료화..한달에 25000..
너무 비싸 -_-
기껏해야 하루에 3-4시간 플레이 하는게 다인데..
한달에 25000은 너무 비싸다구..
하지만 2월엔 설 연휴가 있으니 한달만 해볼까 고민중..
하루 12시간 플레이 제한으로 반값에 서비스해준다면 고민없이 눈 딱감고 질러줄텐데..

2005년 1월 4일 화요일

LGT..니들 바보냐?

8월달에 LGT로 변경해서 쓰고 있는 사람에게 LGT로 변경하라고 광고전화거는 이유가 뭔데? 그것도 기계음성으로 -_-
목소리가 아리따운 상담원이었다면 그나마 괜찮았겠지만..녹음된 음성이라니!!

SKT쪽으로 알아보고 공짜기계 있으면 옮겨버릴까..
KT는 VDSL사기에 이어 최근 들리는 인터넷 종량제 소식까지..
미운짓만 골라골라서 하고 있어서 쓸 생각이 절대 없으니..

2005년 1월 1일 토요일

효도폰, 꼭 단순해야만할까

효도폰이라고 불리는 휴대폰들이 있다.
주로 왕따시 만하게 크게 나오는 글씨, 큼지막한 버튼이나
전화기능 외에 아무 기능도 없는 단순한 휴대폰들이 주로 그렇게 불리는데..

거기에 음성기능을 넣으면 어떨까.

번호를 누를때 비프음이 아니라 숫자를 읽어주는 기능도 넣고(이건 이미 있는 악세사리 기능이고),
전화가 왔을때 '~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라는 식으로 발신자 표시를 음성으로 해주면 좋지 않을까?
(문자도 읽어주는 세상에 이정도를 못하진 않겠지..)

글자를 크게 만드는 것도 좋지만, 것보다는 글자를 읽지 않아도 되게 만들면 더 좋지 않을까..?
대부분 돋보기는 필요할때만 끼는 물건이지만, 보청기라면 늘 끼는 것이 보통이고..보청기를 아예 안끼는 경우도 꽤 있으니..

한참전에 문자메세지가 오면 그걸 음성으로 읽어주다는 휴대폰이 나왔는 뉴스를 보고 든 생각.
( 그런데 이제야 포스팅을..;; )

블로그의 위력일까

지난해를 돌아보며 방문자 수의 통계를 내보니 블로그로 갈아엎은 6월부터 방문자수가 급격히 늘었다.

한달 방문자수가 100명이 안되던 사이트가 한달에 1000명이 넘어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블코에 등록한 것이 상당한 효과가 있었던것 같다. 거기에 블로그로 갈아엎고 끄적거린 글 수가 늘어서 가속이 붙었겠지..

물론 하루에 몇백에서 몇천명씩 왔다갔다 하는 인기블로거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것만으로도 블로그를 설치한 나름의 효과는 충분하다.

방문객이 늘어서 나도 조금은 신경을 더 쓰게 됐고..
11월 말부터 WoW를 시작하고나서 포스팅이 거의 정지상태라 12월은 방문자수는 급감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