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관련 전단지가 집에 배달됐다. 정당이 15개 -_-;
- 지역구 후보는 꼴랑 3명.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고민없이 민주당지지.
- 정당투표를 어디에 찍어야 할지 고민중인 두 당. 창조당, 진보신당 둘 다 정당홍보물이 덜렁 한 장. 당에 돈 없는 티가 역력.
- 다른당 소속의원 사진으로 정당홍보지를 도배한 친박연대. '개그작렬'이란 느낌.
- 통일교 정당은 안된다며 가열차게 씹는 기독당. '디씨에서 싸움질'..같은 느낌.
- 그러고보니 사회당은 그 한장짜리 홍보지 마저 없다. 안습.
- 올해 가기전에 어느당이든 결정해서 후원금 쏴야겠다.
- 정치관련 글을 하나 쓰고 싶은데..시기가 시기인 만큼 못 올리겠다. 선거 결과 나오고 내안의 냉소가 좀 더 쌓였을때 공개해야지(제대로 씹지도 못할거면서 마음만 거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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