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컴업글때의 영수증을 보니..2002년 6월..5년넘게 썼으니 꽤 오래됐고, 지금 쓰는 컴도 그닥 문제가 있는 사양은 아니지만,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는 요즘 컴부품 값을 보면 업글의 욕구가 바싹바싹 오르는 것이 사실.
5년이 넘은 컴이라 부품이 다 달라져서 업글이라기 보다는 그냥 새로 사는 거지만(DVD롬 빼고는 다 사야하는)
저전력, 저소음 시스템에 대한 환상도 좀 있고 ;;
다나와에서 뽑아보니 간단하게 조립하면 30만원대 초반이네..
카드할부로 질러버릴까 싶기도 하지만..이미 무모한 카드 사용으로 빵꾸를 걱정해야 되는 현실에서 당장은 무리..아흑 ㅠㅠ
토요일이네..로또라도 사볼까..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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