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6년 12월 5일 화요일
건망증
가끔..'왜 이렇게 배가 고프지?'를 곰곰히 생각하다 보면, '아! 밥을 안먹었구나!'라는 결론에 도달하곤 한다. -_-;
끼니를 잊을만큼 집중하는 일은 없는것 같은데..흐음.
밥먹는걸 까먹는건 생존의 위협사항인데..한두끼쯤 걸러도 충분할 만큼 비축된 영양분이 많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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