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20일 토요일

머리 깎았다

늘 가는 블루클럽 근처에 영철버거가 있다. 언젠가부터 머리깎고나면 하나 먹는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다. 머리깎은 뒤에 영철버거를 먹을때의 기분은, 어렸을적 목욕갔다오면서 빨대꽂은 야쿠르트를 빨던 기분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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