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life
非主流人生
2006년 3월 16일 목요일
두려워 말자
어차피 이 넓고 넓은 네트워크에서 내 글을 읽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냥 생각없이 손 가는대로 쓰자.
처음의 목적
에 충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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