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30일 일요일

귀신이 산다

초반에 그렇게 벌벌떨다가도 정체를 알더니 마구 들이대는 박필기.
역시 인간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미지(未知).

후반부 귀신들이 인부들을 공격하던 순간 드는 생각.
'어라? 정신지배네'
나 아직 와우에 미련을 못버렸;;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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