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lin군이 일본여행에서 돌아오면서 선물로 준 가챠폰.
제작사인 YUJIN이 한국에 진출하면서 한국에도 들어왔다.
처음엔 용산이나 영풍에서 봤는데..요즘 돌아다니다 보면 꽤 여기저기서 보인다.
다만 들어있는 것들을 보면 재고처리 같다는 느낌이 강하지만..
그러면서 가격은 일본과 같다!!(일본 200엔 한국 2000원)
두개 뽑았다가 빅터와 비사몬을 뽑고 좌절한 뒤로는 뽑지 않고있다.
색칠하는 사람도 있는 듯 하다. 언뜻 보면 비싼 피규어처럼 보이기도 한다.
http://members.jcom.home.ne.jp/zimac/gallery/_model/athena/index.html
ps. 내가 뽑고 좌절한 두개의 캐릭터를 모르는 사람을 위한 링크
빅터 : http://www.stuart.iit.edu/students/adamadr/images/darkstal/victor.htm
비사몬 : http://www.stuart.iit.edu/students/adamadr/images/darkstal/bishamon.ht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