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24일 목요일

감기로 침몰 _(_-_)_

참으로 오랜만에
세상이 빙글빙글

몸이 않좋으니
만사가 짜증이라
입에선 욕이 샘솟고

약먹었으니 그대로
녹아버려야지...

_( _ _)_

ps.
- 전에도 한번 썼지만..콘택 600을 돌려줘어

- 무엇이든 일상(당연한것)이 되어버리면 가치가 사라진다. 없어지면 그때야 가치가 나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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